2009.10.30 10:08:47 댓글 바로가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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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처구니 없는 디자인에 사자마자 벗겨버린 표지를 가진
기욤 뮈소 판타지 마지막 작품
타인의 죽음을 예견하는 능력을 가진 <메신져>의 드라마
그냥 그렇게 끝나도 무방했던걸 넌 또 끝까지 날 놀래키는구나!
최선으로 열심히 살자^_^
(뭐 결국 이런거ㅎㅎ)
※웃으며 눈을 감는 것이 가능할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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